브리트니 스피어스(25)가 '플래싱(flashing)'이라고 불리우는 은밀한 부분 노출 행위를 여전히 계속하고 있다.
정말로 스캔들이 끊이지 않는 그녀이다.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11일 밤 자신의 SUV 차 뒷자석으로 넘어가다가 엉덩이 부분을 노출한데 이어 다음 날인 12일에는 차에서 내리면서 다시 은밀한 앞 부분을 드러냈다.
이 모든 것들이 파파라치의 카메라에 잡혀 공개됐다. 할리우드에서는 이혼했다고 하지만 두 아이의 엄마로서 문제가 있다는 비난의 소리가 커지고 있다. 다행스러운 것은 이번에는 속옷은 입고 있었다는 사실이라는 것이다.
심리학자들은 스피어스의 행동에 대해 "아마도 자신이 어떤 행동을 하는 지를 인식하고 있을 것이다. 다만 신경을 쓰지 않는 것 같다"고 분석했다. 아울러 그녀가 스트리퍼들에게서 자주 발견되는 노출증 환자일지도 모른다는 주장도 제기됐다.
로스앤젤레스=장윤호 특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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