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매혹과 유혹/연예소식

브리트니 스피어스, 또 가슴 노출 사진 찍혔다

브리트니 스피어스, 또 가슴 노출 사진 찍혔다

 


브리트니 스피어스의 가슴 노출 사진이 또다시 공개됐다.

최근 클럽과 해변에서 가슴과 엉덩이를 잇달아 드러낸 모습을 파파라치에게 찍힌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25일 또다시 유두가 드러난 사진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번 사진은 그가 베버리힐즈의 의상숍 질 로버트에서 옷을 갈아 입다가 찍힌 것이다.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당시 사촌 앨리 심스와 쇼핑을 즐겼으며, 다행히 새옷을 입어보기 전, 속옷은 입고 있어 아랫 부분만은 들키지 안았다.

쇼핑 후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포시즌 호텔로 향했으며, 5성급 스파를 즐겼다.

현장에 있던 파파라치는 "마치 스모 선수 같은 모습이었다"면서 브리트니 스피어스의 뚱뚱해진 몸매와 헤어스타일을 꼬집었다.